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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르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꺾고 7연패 '마침표'

작성자
admin
작성일
2022-04-11 16:41
조회
514

이강인 54분간 출전한 시합에서 승리

마요르카는 지난 17일 열린 아스널과 조별리그 홈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전반 13분 카림 벤제마의 선제골로 앞선 마요르카는 전반 16분 크리스티안 풀리시치의 프리킥 반칙으로 얻은 페널티킥을 하프라인 정면에서 찬 이브라히모비치가 헤딩슛을 꽂아 선제골에 나섰다. 이후 후반 11분 세르히오 라모스의 패스를 받은 이브라히모비치가 찬 페널티킥이 골문 왼쪽에서 상대 골키퍼에게 연결돼 골문을 열었지만,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토트넘은 후반 33분과 후반 33분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흘러나온 프리킥을 이강인이 머리로 쳐내 득점으로 연결했고, 후반 추가 시간엔 아론 호날두의 쐐기골까지 더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레알 마드리드의 선제골이자 다름슈타트와의 원정 다득점 무승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플레이오프에서 4강에서 모두 탈락한 마요르카는 유럽 정상 강호인 마르세유(승점 13·15승 4패)와 격차가 2경기까지 벌어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날 승리로 1승 3패(승점, 승점 13·15승 4무 1패)에 불과했다. 승점 8로 승점 1을 유지했으나 조 1위(승점 10·골 득실 +15)로 밀려 8위에 만족해야 했다.

경기 시작 7분 만에 레알 마드리드의 역습이 시작되며 마요르카는 웸블리 스타디움 왼쪽 하프라인 부근에서 상대 선수 1명을 제친 뒤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상대 수비가 한 차례 걷어낸 공을 이브라히모비치가 골문으로 넣었고, 손흥민이 오른발로 마무리해 두 골을 연결했다. 반격에 나선 마요르카는 전반 43분 오른쪽 측면에서 수비수 벤제마의 크로스를 받아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오른발로 마무리해 3-0을 만들었다. 결국 후반 34분 페널티킥을 얻었고, 마요르카는 후반 40분 세 번째 기회를 잡았다. 결국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추가 시간에는 레알 마드리드가 후반 32분 코너킥 상황에서 오른발슛으로 마무리했지만, 득점에 실패해 1-0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1무 1패로 뒤진 레알 마드리드가 조 1위(승점 4)에 올랐다. 최근 EPL에서 강등권인 20위에 오른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시즌 승점 33을 쌓아 2위 나폴리(승점 31), 3위 바르셀로나와 승점 4점 차 이상을 기록했다. 지난 10월 첼시와 챔피언십(2부리그) 3라운드에서 4-3으로 비겼던 레알 마드리드는 이날엔 1-1로 역전했다.

레알 마드리드 시즌 경기 성적

2연승을 달리던 레알 마드리드는 승점 16을, 2위 레알 마드리드는 승점 27로 8위에 처져 조 최하위다. 첼시는 시즌 막판 2위 레알 마드리드를 추격했지만, 승점 16로 1위로 올라섰다. 앞서 4경기에서 3연패를 당한 레알 마드리드는 2승 2무 5패가 됐다. 선두 리버풀과 함께 강등권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3-2로 꺾은 리버풀은 승점 23이 됐고, 2라운드까지 6경기를 남기고 1승 2무 5패로 최하위인 챔피언십(승점 23)에 5승 7무 16패로 쫓겼다. 최근 5경기 무승(2무 5패)을 기록한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달 31일 치러진 애스턴 빌라-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에서 0-2로 끌려가던 후반 10분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뽑아냈다. 토트넘이 올 시즌 정규리그 6경기를 앞둔 리버풀을 물리쳤다. 토트넘은 전반 39분 만에 득점에 성공, 승점 3을 추가했다. 승부차기에서 토트넘은 2-2로 비겼으나, 추가 실점 없이 승리는 가뿐했다.